숭실대학교 한국기독교박물관 학예연구사
Biographic Data
| ID | 9791064 |
|---|---|
| NAME | 숭실대학교 한국기독교박물관 학예연구사 |
| GIVEN NAMES | 숭실대학교 한국기독교박물관 |
| FAMILY NAME | 학예연구사 |
| SIGNATURE | 학예연구사 숭 한 |
| VERIFIED | No |
| TOTAL WORKS | 2 |
| TOTAL CITATIONS | 0 |
| WORKS AS AUTHOR | 2 |
| WORKS AS EDITOR | 0 |
| FIRST PUBLICATION YEAR | 2020 |
| LATEST PUBLICATION YEAR | 2025 |
| H-INDEX | 0 |
Educational Activities and National Movement of Choi Neung-jin, Physical Education Professor at Soongsil College
본 논문은 일제강점기 체육과 교육을 매개로 민족의 역량을 길러내고자 했던 근대 지식인 최능진의 생애와 사상을 고찰하였다. 기존 연구가 주로 한국전쟁기 국가폭력이 낳은 왜곡의 한 사례로 다뤄진 데 반해 본 연구는 식민지 시기 ‘체육인’ 최능진의 생애 전반기와사상적 기반을 고찰함으로써 그의 해방 후 행보가 식민지 시기부터 축적된 정체성과 실천의 연장선상에 있음을 밝히고자 했다. 최능진은 1899년 평안남도 강서군에서 기독교 신앙을 기반으로 한 부유한 지주 가문에서 태어났다. 청소년기에 중국 난징 금릉대학에서 민족주의 사상을 접하고, 1917년 미국으로 건너가 1926년 스프링필드 국제청년회대학(International YMCA College)에서 체육학을 전공했다. 흥사단, 청년혈성단 등의 활동을 통해 자신의 민족 정체성을 실천하였고, 체육을 도덕 수양과 독립의 기초로 인식하였다. 1929년 귀국 …
A Study on Gapyeong-ri Assemblage Dwelling of Proto-Three Kingdoms Period and Three Kingdoms Period
원삼국시대 중부지역은 양평과 이천을 경계로 중동부문화권과 중서부문화권으로 구분된다. 중 동부문화권은 중도식무문토기, 타날문토기, 여·철자형주거에서 공통점을 보인다. 그러나 태백산맥 을 기준으로 주거의 형태적 차이, 외줄구들과 부뚜막의 시설 유무, 분묘(적석분구묘)의 존재 여부 등으로 태백산맥 서쪽의 중도유형과 동쪽의 가평리유형으로 다시 세분할 수 있다. 가평리유형권에서 규모가 가장 크고, 지속기간이 길었던 것은 동해 송정동 유적이다. 따라서 동 해지역 취락의 양상을 검토하여 가평리유형권 주거의 특징을 추출할 수 있다. 동해 송정동 유적은 AD 1C부터 AD 4C 중엽까지 장기간 점유된 취락 유적이다. 송정동 취락은 추정인구가 최대 14,106명에 달하는 점에서 가평리유형권에서 가장 큰 거점취락에 해당된다. 그리고 송정동 동해항 만 B지구 1호 주거지는 주거의 위치, 규모, 출토유물 등으로 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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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tudy on Gapyeong-ri Assemblage Dwelling of Proto-Three Kingdoms Period and Three Kingdoms Period
원삼국시대 중부지역은 양평과 이천을 경계로 중동부문화권과 중서부문화권으로 구분된다. 중 동부문화권은 중도식무문토기, 타날문토기, 여·철자형주거에서 공통점을 보인다. 그러나 태백산맥 을 기준으로 주거의 형태적 차이, 외줄구들과 부뚜막의 시설 유무, 분묘(적석분구묘)의 존재 여부 등으로 태백산맥 서쪽의 중도유형과 동쪽의 가평리유형으로 다시 세분할 수 있다. 가평리유형권에서 규모가 가장 크고, 지속기간이 길었던 것은 동해 송정동 유적이다. 따라서 동 해지역 취락의 양상을 검토하여 가평리유형권 주거의 특징을 추출할 수 있다. 동해 송정동 유적은 AD 1C부터 AD 4C 중엽까지 장기간 점유된 취락 유적이다. 송정동 취락은 추정인구가 최대 14,106명에 달하는 점에서 가평리유형권에서 가장 큰 거점취락에 해당된다. 그리고 송정동 동해항 만 B지구 1호 주거지는 주거의 위치, 규모, 출토유물 등으로 볼 때…
Educational Activities and National Movement of Choi Neung-jin, Physical Education Professor at Soongsil College
본 논문은 일제강점기 체육과 교육을 매개로 민족의 역량을 길러내고자 했던 근대 지식인 최능진의 생애와 사상을 고찰하였다. 기존 연구가 주로 한국전쟁기 국가폭력이 낳은 왜곡의 한 사례로 다뤄진 데 반해 본 연구는 식민지 시기 ‘체육인’ 최능진의 생애 전반기와사상적 기반을 고찰함으로써 그의 해방 후 행보가 식민지 시기부터 축적된 정체성과 실천의 연장선상에 있음을 밝히고자 했다. 최능진은 1899년 평안남도 강서군에서 기독교 신앙을 기반으로 한 부유한 지주 가문에서 태어났다. 청소년기에 중국 난징 금릉대학에서 민족주의 사상을 접하고, 1917년 미국으로 건너가 1926년 스프링필드 국제청년회대학(International YMCA College)에서 체육학을 전공했다. 흥사단, 청년혈성단 등의 활동을 통해 자신의 민족 정체성을 실천하였고, 체육을 도덕 수양과 독립의 기초로 인식하였다. 1929년 귀국 …
Ancient history (1 work) · Archaeology (1 work) · Art (1 work) · Biology (1 work) · Cultural and Historical Studies (1 work) · Education, Safety, and Science Studies (1 work) · History (1 work) · Kingdom (1 work) · Paleontology (1 work) · Physical activity (1 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