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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onal Ecclesiology Education and Its Implications for Christian Education

Missional Ecclesiology for Response to Crisis and Changes in Modern Society

Bibliographic Data

ID21667753
AuthorsDoil Kim (0000-0001-8481-210X, corresponding author)
Year2021
Volume54
Pages139-174
Publication date2021-06-30
Open AccessNo
TypeARTICLE
VenueMission and Theology (JOURNAL)
Journal identifiersISSN: 1229-2133 • E-ISSN: 2982-5873
PublisherCenter for World Mission (PUBLISHER)
DOI10.17778/mat.2021.06.54.139
OpenAlexW3180968734
LanguageEN

인류는 현재 급변하는 격동기 속에 서 있다. 이 시대를 격동기로 부를 수 있는 근거는 세 가지의 커다란 변화인데, 문화적으로는 포스트모더니즘, 산업 기술적으로는 제4차 산업혁명, 자연 생태적으로는 코로나-19사태가 그것이다. 본 논문은 이러한 세 가지 변화가 낳은 전지구적 위기 즉, 빗장을 걸어 잠금 세계와 환경의 악화라는 위기, 사회적 약자에게 더 가혹하게 느껴질 수 있는 전지구적 위기의 시대에 각자도생하는 기독교인들에 대한 담론과 종교개혁 시대 교회의 흑사병 팬데믹 대처의 교훈도 더불어 살펴보았다. 이러한 위기의 상황 가운데서 극복의 대안으로써 선교적교회론을 제시하였다. 그리고 선교적교회론이 태동하게 된 한국적 상황을 다루었고, 선교적교회론을 세상 속에서 펼쳐나갈 때는 필연적으로 이론과 실천의 조화를 이루는 가운데 수행해야 함을 강조하였으며 학문과 실천이 조화를 이루는 가운데 이루어지는 실제 사역 현장의 분석도 시도하였다. 마지막으로 선교적교회론 교육의 기독교교육적 함의를 다루었다. 첫째, 선교적 교회론은 성인뿐만 아니라 전 연령의 교우들에게 교육해야 하며, 이때 선교적 이중언어를 구사할 수 있도록 가르쳐야 함을 주장하였다. 둘째, 한국사회 속 개신교 청년세대들의 현실 인식을 바로 읽어야 함을 논하였다. 셋째, 민주적 공공성을 담보하는 기독교교육을 수행해야 함을 주장하였다. 넷째, 마을 속에서 함께 경쟁하지 않고 살아가기에 대하여 다루었다. 비록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한국개신교가 테오리아와 프락시스의 균형을 다시 찾고 선교적교회론을 삶의 현장 속에서 실천하여 이 세상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나가는 일에 실망하지 않고 매진한다면 역사와 민족 앞에 자랑스러운 유산을 남기게 될 것임을 소망하는 가운데 본 연구가 수행되었다

Ecclesiology · Environmental ethics · Sociology · Theology · Diverse Topics in Contemporary Research · Educational Systems and Policies · Philosophy

Highly cited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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