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ubsequent History of the Remaining Force of the Mongol Empire
Guan-xi Wei-suo of the Ming Dynasty
Bibliographic Data
| ID | 22049535 |
|---|---|
| Authors | Juyeon Lee (0000-0001-6235-6043, corresponding author) |
| Year | 2022 |
| Volume | 12 |
| Issue | 2 |
| Pages | 375-427 |
| Publication date | 2022-08-31 |
| Peer Reviewed | Yes |
| Open Access | No |
| Type | ARTICLE |
| Venue | Asia Review (JOURNAL) |
| Journal identifiers | ISSN: 2234-0386 |
| Publisher | Seoul National University Asia Center (PUBLISHER) |
| DOI | 10.24987/snuacar.2022.8.12.2.375 |
| OpenAlex | W4297313080 |
| Language | EN |
본 연구는 몽골제국이 사라진 후 각 지역에 남았던 여러 몽골제국의 후예 중에 조치 울루스의 제(諸) 칸국이나 모굴 칸국 및 북원처럼 국가를 이루었다고 보기 어려운 군소 세력의 명멸 과정을 살펴보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명과 모굴 칸국, 북원과 티베트 사이에서 명의 군사 행정구역인 위소로 편성되어 있지만 구성원은 몽골, 티베트, 투르크 등 비한족이며, 명의 강역 바깥에 존재하고 있으나 명과 긴밀한 관계를 지녔던 관서 7위가 바로 그들이다. 본고에서는 이들이 명의 위소로 편성된 시점부터 시작하여, 그들의 동족이었던 북·서부 몽골 세력의 침입과 그로 인해 발생한 내홍을 겪으며 폐지에 이르는 과정을 세 단계로 나누어 살펴보고, 각 단계와 관련된 몇 가지 문제를 고찰할 것이다
Ancient history · Art · Empire · Guan · Humanities · Chinese history and philosophy · Eurasian Exchange Networks · History
| Citation velocity | historical |
|---|---|
| Highly cited | No |